
= 서울 용산구(구청장 박희영)는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2차 융자 지원을 한다고 12일 밝혔다. 이번 지원은 22억5천400만원 규모다. 앞선 1차 지원에서 44개 업체에 약 27억원을 융자한 데 이은 것이다. 용산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,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각 최대 3억원,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. 선정된 업체는 연 1.
신청 방식에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신청하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.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고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. 신용보증서 담보를 이용할 때는 사전에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종합지원센터 상담이 필요하다. 문의는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 중소기업육성기금 원스톱창구(☎ 02-795-8014) 또는 구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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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3:09:17